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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영남요양병원, 지역경제 살리기 활동 전개

최승호 기자 입력 2025.01.08 15:11 수정 2025.01.08 15:11

온누리상품권 1000만원 구매해 단체로 장보기


영남요양병원(이사장 남충희)이 코로나 팬드믹으로 전통적으로 실시해오던 전직원 축제의 장인 송년의 밤 행사 대신 경산공설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영남요양병원은 송년의 밤 행사를 올해는 다시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불안정한 사회분위기와 지역경제의 불황 등을 고려해 송년행사 대신 지역경제 살리기로 평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의 이미지를 되살리기로 의견을 모았다.
 
영남요양병원은 지난 연말 경산시장번영회의 협조로 재래시장에서 사용하는 온누리상품권 1000만원 상당을 구매하여 전직원에게 배부해 2024년 마지막 장날인 12월 31일 이사장을 비롯한 50여 명의 임직원들이 단체로 장을 보는 것으로 24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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