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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정·정치 정치 대선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 도선대위와 합동유세

최현진 기자 입력 2022.02.24 13:48 수정 2022.02.24 13:48

윤두현 국회의원 윤석열 후보와 유세현장 누벼


윤두현 국회의원이 이끄는 국민의힘 경북선거대책위원회 경산시 지역본부는 지난 15일 동대구역에서 열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동대구역 유세 지원에 이어 16일에는 대선 전략 수립을 위한 시도의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어 17일에는 경산공설시장에서 경북선거대책위원회 김관용, 김정재 국민의힘 경북선거대책위원회 공동총괄선대위원장과 주호영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와 함께 합동유세를 펼치는 등 적극적 활동을 계속해왔다.

국민의힘 경산시선대위는 매일 오전 10시, 오후 2시, 가두유세와 경산하양자인 시장 유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경북선대위는 24일 경산공설시장과 경산오거리 합동유세에 이어 3월 2일 영남대 앞 합동유세, 3일 자인시장 합동유세, 4일 하양시장과 경산시장, 이마트 합동유세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윤두현 의원은 윤석열 후보와 함께 김천역, 구미역, 왜관역을 차례로 방문해 대선 승리와 ‘8080 목표’ 달성을 위한 경북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김천역 유세 현장에서 연단에 오른 윤 의원은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나라, 어려운 환경의 사람이 도전할 기회를 갖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며, “대한민국을 공정한 나라로 돌려줄 적임자는 바로 윤석열 후보”라고 강조했다.

지역 대표적인 농업인단체인 한농연 경산시연합회(회장 박정수)는 지난 19일 농업인회관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한편 국민의힘 경북선대본부는 선거일 마지막 날인 8일에는 김천-구미-경산-경부-포항으로 이어지는 가두유세를 통해 막판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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