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산시보건소 북쪽 신속항원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
|
|
 |
|
| ↑↑ 경산시보건소 북쪽 신속항원검사소. |
|
오미크론 확산세가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설 연휴 이전 두 자릿수를 보이던 확진자가 설 연휴 이후 세 자릿수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7일 경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53명, 5일과 6일 175명, 4일 106명, 3일은 117명으로 집계됐다.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1월 28일 81명, 29일 85명, 31일 74명에 이어 설날인 1일에는 75명, 설 다음날은 64명으로 집계됐다.
경산시는 지난 28일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지만 설 연휴 이후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한 코로나19 지역 확진자를 줄이지는 못하고 있다. 오히려 확산세가 증가해 설 전후로 두 자릿수에서 세 자릿수로 넘어가고 있다.
지난 대책회의에서는 오미크론 우세종화에 따른 효과적인 대응을 위하여 신속항원검사소를 보건소 북편(남매공원 주차장 뒤편)에 설 연휴 시작일인 29일부터 설치, 운영키로 했다. 급증하는 코로나19 검사수요에 대응하고 고위험군에 PCR 역량을 집중하여 위중증 예방, 조기진단 및 치료 연계가 가능한 새로운 코로나 진단검사체계이다.
|
 |
|
| ↑↑ 경산시 오미크론 대책회의 모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