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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향선 의원 코로나위기관리 공모 모범적 지방의회 활동분야 ‘대상’

최현진 기자 입력 2022.02.10 14:40 수정 2022.02.10 14:41

 
↑↑ 배향선 시의원.
배향선 경산시의원이 지난 8일, 코로나위기관리 글로벌 평가단이 주최하고 세계한인무역협회 지자체 통상교류위원회와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코로나 위기관리사업단, 사)한반도평화경제연구원 등이 공동 주관한 ‘2022 코로나 위기관리 대상’ 공모대회에서 모범적 지방의회 활동분야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배의원은 경산시가 2020년 2월 20일 첫 확진자 발생 후 13일 만에 특별재난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10일 만에 다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상황에서 2회의 시정질문과 3회의 5분 발언 등을 통해 집행부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유도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삶의 유지와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배의원은 지난 3년 6개월동안 의정활동 공모전 10관왕을 차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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