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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보건·의료

설 명절 종합대책 2일까지 2주간 중점 추진

최현진 기자 입력 2022.01.27 14:06 수정 2022.01.27 15:22

일상으로의 회복 한걸음,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 명절 준비로 붐비는 시장 모습.

경산시가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일상으로의 회복 한걸음,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목표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해 오는 2일까지 2주간 중점 추진한다.

시는 설을 맞아 방역 대책, 안전대책, 편의 대책, 환경대책, 경제 대책, 복지 대책으로 6대 분야 34개 세부 대책시는 연휴 기간 선별진료소와 특별방역소독반, 재택치료T/F팀, 거리두기 방역수칙 지도·점검반을 운영해 방역 공백을 메우고, 종교시설, 식품접객업소와 노래연습장, PC방 및 묘지 및 봉안시설 등 연휴를 전후해 방문이 잦아질 주요 확산 우려시설을 빠짐없이 방역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접종 대상시설(어린이집, 유치원 등) 종사자 및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에 대한 선제검사도 적극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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