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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만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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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박성만 의장(사진)이 모교인 계명대학교가 주최하는 2025 계명대-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에서 2025년 자랑스러운 계명인상을 수상했다.
박 의장은 계명대 83학번으로 대학 생활 내내 고무신과 야전 점퍼 하나를 트레이드마크로 사회참여에 적극 앞장섰다고 알려졌다. 졸업 후 국회의원 후보자로서는 전국 최연소인 27세의 나이로 제14대 국회의원선거에 박찬종 전 의원과 함께 신정치개혁당 후보로 도전한 바 있다. 이후 1998년 제2회 지방선거에서는 전국 최연소(33세)로 도의원에 당선되어 제6대 경북도의회에 입성한 이래 제7대, 9대, 10대를 거쳐 제12대 후반기 도 의장에 당선됐다. 박성만 의장은 “앞으로도 도민과 역사 앞에 떳떳한 정치인의 길을 걷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