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로 위탁된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막이 올랐다.
선관위는 지난 15일 오후 선관위 회의실에서후보자를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서 관내 8개 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입후보 예정자들이 참석해 선관위의 설명에 귀를 기울였다.
경산 관내 8개 새마을금고 가운데 비교적 규모가 큰 경산 진량 하양새마을금고는 회원 직접선거, 나머지 새경산(북부), 화성, 부림, 다문, 동경산(자인)새마을금고는 100명 내외의 대의원 선거가 진행된다.
이날 설명회에는 화성새마을금고가 허태수 현 이사장과 조해근 씨가 참석했으며, 동경산은 현 박선구 이사장과 최재호 씨가, 경산새마을금고는 최홍자 현 상임이사와 김용호씨가 참석했다.
전국동시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는 오는 21일 예비후보등록을 시작으로 2월 18, 19일 후보등록 후 3월 5일 치러진다. 개표는 당일 선관위 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