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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문화 전시·공연

경산시생활무용협회 두 번째 정기공연

최승호 기자 입력 2025.01.08 15:46 수정 2025.01.08 15:46

오는 18일 18시 30분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

 
↑↑ 신은영 회장.
경산시생활무용협회(회장 신은영, 사진) 두 번째 정기공연이 오는 18일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창립공연을 ‘#경산’을 타이틀로 시작한 생활무용협회는 두 번째 정기공연에서도 삼성현-원효대사, 산업도시, 교육도시, 갓바위 등 경산의 4가지 키워드를 스토리텔링해 여러 장르의 다양한 관점에서 안무 구성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 제목은 ‘올 데이 경산’으로 이미530석 전석이 매진됐다. 출연진는 생활무용협회 지도자와 회원, 청년예술인 청소년댄스팀 등 50여 명이 출연한다. 공연은 미디어퍼포먼스, 밸리댄스, 라인댄스, 락킹댄스, 치어리딩, 한국무용과 현대무용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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