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경제 사회 인물

옥산동 ‘엄마밥상’ 매월 도시락 기탁

최승호 기자 입력 2024.05.09 11:06 수정 2024.05.09 11:06

저소득층에 도시락 20세트씩…전달은 보장협의체가


옥산동에 소재한 ‘엄마밥상 경산점’(대표 권미화)이 매월 도시락 20세트를 서부1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기탁하기로 했다.

후원한 도시락은 엄마밥상 직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서부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세채, 박승일) 위원들이 매월 저소득 가구를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며 안부도 확인할 예정이다.

엄마밥상 경산점(대표 권미화)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점차 늘려가며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경산i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