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당 경산지역은 지난 22일 정평동 조아아울렛 롯데시네마 2층에서 중앙선대위 조직본부장인 이원욱 국회의원과 장세호 도당위원장, 정우동 영천청도지역위원장 등 당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환 선대위 필승결의대회를 가졌다.
결의대회에는 이재명 후보와 송영길 당대표, 윤호중 원내대표와 김영배 강병원 최고위원, 서영교 방광온 한병도 맹성규 전재수 의원 등이 영상메시지를 보내 축하했다 .
경북도당 경산지역(위원장 전상헌)의 선거대책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의 산하조직으로 이날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임명됐다. 선대위에는 △국민통합을 이루는 ‘통합 선대위’ △모든 국민에게 민주당의 문을 여는 ‘개방·플랫폼 선대위’ △국가미래와 비전을 제시하는 ‘미래선대위’라는 중앙당 선대위 구성 원칙에 따라 공동선대위원장(부위원장)과 대변인, 정책특보, SNS특보 등의 인사가 대거 선대위에 참여했다.
전상헌 상임선대위원장을 중심으로 김종수 대학생위원장, 김기현 문화예술특별위원장 등 3명이 경북도당 경산지역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고, 종합상황실장은 어성호 지역위 사무국장이 맡았다.
유미란 여성위원장, 남광락 청년위원장, 신영범 노인위원장, 이범식 장애인위원장, 이도경 노동위원장, 김상호 농민위원장과 이흥락 乙지키는 민생실천위원장, 배정훈 사회적경제위원장, 김용순 소상공인특별위원장, 이상민 중소기업특별위원장,
신소일 사회복지특별위원장, 이현애 교육특별위원장, 전영배 주거복지특별위원장, 성기수 한반도평화경제특별위원장, 최영희 기후위기특별위원장, 임성진 체육특별위원장, 김봉덕 조직강화특별위원장, 박선영 미디어특별위원장이 분야별 특별위원장으로 선대위에 합류했다. 정책자문단장은 조성제, 대변인은 남광락 시의원과 서유현, 공보단장은 박선영 미디어특별위원장이 맡았다.
전상헌 경북도당 경산지역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민주당의 뿌리인 경북 경산에서 이재명 후보의 승리를 견인하고 나아가 이 분위기가 지방선거까지 이어지게 하기 위해 오늘 필승 결의대회를 개최했다”며 “당원들과 함께 35%득표를 반드시 이루어 승리의 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