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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향선(사진 오른쪽) 의원이 국민정책제안 공모전 장려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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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향선 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에서 주관한 「2022 좋은 정책 페스티벌 국민정책제안 공모전」에서 사회교육행정분야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시대전환적 교육정책안’으로 장려상(민주연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배 의원은 지난 26일 국회 본청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생중계 된 정책 브리핑에서 매년 배출되는 보건교육사와 정년 퇴직교사들의 적극적인 활용과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근본적인 학교교육 시스템의 변화에 초점을 둘 것을 제안했다.
특히, 2003년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전문인력인 보건교육사는 현재까지 제12회 국가시험을 통해 총 1만 4435명의 합격자가 배출된 상태이나 이를 적극 활용·배치된 곳은 거의 없는 상태이다. 이에 보건교육사의 활용방안에 대한 정책 간담회 개최를 즉석에서 당대표와 민주연구원장에게 제안하기도 했다.
제안 취지 및 배경과 내용, 기대 효과 및 활용방안으로 배의원이 제시한 다양한 정책안들은 그동안의 교육 현장의 큰 틀을 바꾸게 하고, 학교폭력의 근본적인 예방과 효율적인 교육정책 방안들이다.
제안한 내용은 공약과 정책으로 선정해 추진하며, 배의원은 ‘국민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된다.
한편, 배의원은 제8대 경산시의회에 입성하기 전에도 더불어민주당에서 주관한 「2017년 좋은 정책 페스티벌」 교육문화 분야에서 최우수상(당대표 1급포상)을 받았으며, 대학 강단에서만 17여 년을 보건복지분야의 후학 양성에 힘써 온 초빙교수 출신이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배의원은 보건복지분야의 전문가답게 평소 끊임없이 공부하는 의원으로써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소신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대의자로서의 자질과 역량을 갖추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또 최근까지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등 의정활동 공모전에서 이례적인 9관왕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