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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새경산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이혜나 기자 입력 2022.01.27 11:33 수정 2022.01.27 15:49


새경산새마을금고(이사장 허명)가 직원과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 100만 원과 쌀 20kg 12포, 라면 30박스 등 총 247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밥을 지을 때 미리 쌀을 한 술씩 덜어내 모았다가 어려운 사람을 도왔던 것에서 유래했다. 

허명 이사장은 “지역민들에 받은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하는 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나눔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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