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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신년사

편집부 기자 입력 2007.12.31 15:31 수정 2007.12.31 15:41

■ 경제자유구역 후속대책에 만전 기할 것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사, 동료공직자 여러분!
희망을 실은 무자년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의 서기를 가득안고 시민들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보람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주시민들이 글로벌한 사고로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역동적인 경산을 만들고자 다음 사항을 중점 추진합니다.
첫째, 인재를 키우는 1등 교육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먼저, 초·중등교육기반 확충을 위하여 교육경비 보조금을 확대지원하고, 2015년 장학기금 목표액을 10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대학도시 선포식」을 개최하고, 시민 누구나 요람에서 무덤까지 평생학습을 받을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의 꽃을 피우는 등 「교육을 위하여 몰려오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둘째, 수출 100억불을 향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미래성장 동력 창출에 고심하면서 IT, BT 등 첨단 기업유치와 고용창출,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로 신기술과 신상품개발, 감동 주는 기업지원시책 추진 등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 것입니다.
셋째, 삼성현이 탄생하신 수준 높은 문화도시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민족의 위대한 스승이신 삼성현의 훌륭한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하여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하고 경산자인단오제와 갓바위축제,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를 개최하겠습니다.
관광산업의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경산 삽살개테마공원 조성, 관광코스개발과 상품개발, 갓바위 국보 승격 추진 등 관광자원의 개발과 활용도 제고에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넷째,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복지도시를 건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도시공원·녹지 기본계획수립, 남천·조산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남매 근린공원 조성, 천연생태연못 조성, 푸른 경산 가꾸기 200만 그루 나무심기운동을 계속 전개할 것입니다.
끝으로 시민 감동 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두고 25만 시민의 꿈과 희망을 담은 2030 뉴 비전을 제시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민이 원하는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공직자들의 의식개혁과 업무 프로세스 개편, 「시민 대화의 날」 운영과 현장 대화행정을 생활화하고자 합니다.
25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사, 동료공직자 여러분!
살기 좋은 도시 역동적인 경산건설은 우리의 꿈이자 희망입니다. 노력 없이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하면 된다는 강한 자신감과 믿음을 가지고, 저와 함께 달려갑시다.
<경산시장 최병국>


 


 


■ 무자년 새해 새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시다


희망의 새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내일이 활짝 펼쳐지기를 기원하며서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계셨기에 지난 4년은 저에게 너무나도 뜻깊고 보람찬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제17대 국회의원으로서 열과 성을 다해 뛰어 왔습니다. 이는 지역민 여러분의 사랑과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음을 저는 한시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의 경제정책을 책임진 제4정책조정위원장으로, 여의도연구소 부소장으로, 재정경제위원회 간사로서 저는 한나라당과 국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친애하는 지역주민 여러분!
마침내 우리 한나라당은 전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아래 정권창출을 이룩했습니다. 한나라당 당원동지여러분은 물론 저를 믿고 도와준 지역민의 뜨거운 성원 덕분으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저는 이명박 후보의 중앙선대위 경제살리기특별위원회 총괄간사를 맡아 최선을 다했습니다. 성원해 주신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꼭 이 나라의 경제를 다시 일으키고 선진민주통일국가를 건설하는데 앞장서서 뛰겠습니다.
사랑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우리 경산은 인구 50만의 자족도시로의 성장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대구의 베드타운으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경제, 교육,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전국에서 최고 앞서가는 살기 좋은 지역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지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경산발전을 앞당겨 나갑시다.
그리고 지난 4년간 제에게 허물과 모자람이 있었더라도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일꾼 최경환을 지켜봐 주십시오. 늘 초심을 잃지 않고 변함없는 열정과 부지런함으로 더욱 큰 일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경산시민 모두가 새해에도 원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시길 빌면서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국회의원 최경환>


 


 


■ 일등 교육도시 되도록 힘 모아야


친애하는 경산시민, 그리고 경산 교육 가족 여러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돌이켜보면 국가적으로 지난 연말까지 대선을 치른다고 어수선할 때도 있었지만 이젠 새 정부의 출범으로 “희망, 평화, 긍지”의 대통령 당선자의 새해 메시지와 함께 국민 모두가 희망과 기대로 가슴이 부풀어 있습니다. 우리 경산은 “인재를 키우는 일등 교육 도시”의 기치 아래 경산과학고의 개교와 함께 경산시의 교육재정 보조금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경산 교육이 괘도에 올라섰다고 자부하고 싶습니다.
교육을 바로 세우지 않고는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없듯이 내 고장 경산 발전의 토대 또한 교육에서 찾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서울의 강남, 대구의 수성구가 왜 주민의 주거 환경 및 제반 시설이 우수하고 가치가 있는지는 잘 아시지 않습니까? 바로 우수한 초·중·고 교육기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 경산 시민, 교육 가족 여러분은 모두가 하나 되어 우리 경산이 일등 교육 도시가 될 수 있게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경산 교육 엔진 동력의 가속 페달을 밟기 위해 저는 경상북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으로서의 투철한 소명 의식과 사명감을 가지고 학교와 학부모와 함께 우리 경산 지역 사회의 역량을 모아 경산교육의 경쟁력을 높임으로서 우리 경산교육이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경산 시민의 뜻을 살피고 경산교육현장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침으로서 경산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고 성숙한 지방교육자치 시대의 선도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경산시민, 그리고 경산교육가족 여러분!
앞서 가는 경산학생, 발전하는 경산학교, 도약하는 경산교육을 위해 우리 모두 혼연 일체가 됩시다. 2008년 새해 첫날 첫새벽 큰 기지개와 함께 우리 경산 시민들과 경산교육가족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두 손 모아 빕니다.
<경상북도교육위원회 제4(경주·영천·경산·청도)선거구 교육위원 정원기>


 


 


■ 독서·과학·영어교육에 역점둘 것


경산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정해년 한해동안 우리 경산교육에 대하여 보내주신 관심과 지원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또한, 새해 무자년에도 더욱 애정 어린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건강과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저희들은 그간 꿈이 있는 학교, 보람을 느끼는 교단, 만족을 주는 교육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보람을 느꼈던 점은 경산교육의 우수한 점이 알려지면서 우수인재들의 대구 유출이 크게 줄었다는 점과 경산영어타운을 개원하여 운영하면서 적은 돈을 들여 큰 교육적 효과를 얻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좀 아쉬웠던 점은 경산에 신설학교가 계속 개교되면서 교육경비의 부족으로 그간 오래되어 노후화된 교실과 교육기자재의 개축과 교체가 원활하지 못했던 점과 적어도 우리가 보기에는 사유의 타당성이 낮은 민원들이 제기됨으로써 선생님들과 공무원들이 힘들어하고 가슴아파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자녀에 대한 과잉기대나 맹목적인 사랑 또한 자녀들을 더욱 힘들게 한다고 생각됩니다. 새해에는 이러한 어려움이 없도록 도와주십시오.
내년에는 독서교육, 과학교육, 영어교육에 역점을 두고 방과후 학교운영과 영재교육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이젠 우리 경산교육도 교육시설, 환경, 선생님들의 질과 역량과 열정이 어느 지역보다 뛰어납니다. 안심하고 선생님들을 믿고 아이들을 맡겨주십시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경상북도경산교육청 교육장 김우한>


 


 


■ 꿈과 희망을 주는 시의회로 거듭날 것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희망찬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시민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기쁨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우리 시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난해는 시의회가 생긴 이래 가장 긴 90일간의 회기를 소화하였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잘못된 행정 32건을 지적하여 시정토록 하였으며, 2006년도 예산결산심사와 2007년도 예산심의를 통하여 적절치 못하게 편성된 예산을 바로잡았고, 66건의 조례 제·개정을 의결하였으며, 24건 의 행정 사각지역에 놓여 있는 부분을 지적하여 우리 지역이 균형 있게 발전하도록 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유급제로 전환된 의정여건에 부응하여 적극적인 자세로 시정전반에 대한 문제점 및 발전적인 정책대안을 모색하여 의정활동에 반영코자 노력하였습니다.
지난해 이루어진 의정활동 실적들이 시민 여러분에게 즉시 효과가 나타나는 것도 있지만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것도 있습니다. 새해에도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생산적인 경산시의회로 거듭 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새해의 찬란한 태양같은 열정을 가지고 25만 경산시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경산시민의 뜻을 대변하여 문화, 산업, 기업, 복지, 학원도시로 거듭나 “살기 좋은 경산, 사람이 모이는 경산”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또 의회 자체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의회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 여러분들이 언제 어디에서나 쉽게 의정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각종 의정정보를 가감 없이 공개하여 시민과 의회, 그리고 의원 간에 쌍방향 대화가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산시의회 의장 윤성규>


 


 


■ 기업하기 좋은 도시 경산 만들어야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지난해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희망과 서기에 가득찬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보람과 기쁨의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한 해 동안 경산상공회의소에 관심 어린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와 함께 특히 지역경제 발전의 선봉에서 기업 경영에 진력하시는 상공인 여러분께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대와 설레임으로 정해년을 맞이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또다시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연말은 대선을 비롯하여 한미FTA 협상 타결 등 우리나라의 미래를 결정할 중대사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국가 사회ㆍ경제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쳤던 북핵문제와 계속되는 고유가 및 환율불안, 내수침체와 심각한 청년실업문제를 포함한 어려운 경제상황들이 우리 모두를 힘들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지난날 수많은 난관을 극복한 저력이 있으며,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킨 경험과 지혜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 기업들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발전을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가 활력을 회복하려면 우량기업을 많이 유치하여 양질의 일자리 확보를 통한 고용과 소득의 증대가 최우선 선결과제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이 마음놓고 투자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우리 경산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져야 할 것입니다.
다행히 지난해 12월 대구·경북 지역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21세기의 지식기반 경제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성장 동력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하여 저희 상공회의소가 주축이 되어 추진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산상공회의소는 지역의 종합경제단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후손들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경산을 건설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주어진 소명입니다. 풍요로운 경산의 미래를 위하여 우리 모두 힘을 모읍시다.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염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기를 다시 한 번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산상공회의소 회장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이우경>


 


 


■ 지역발전 인프라구축에 총력 모아야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희망찬 2008년,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가정에 기쁨과 희망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미력하나마 지역균형발전과 일자리 창출, 재난예방, 선진소방행정 구현 등 의정활동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는 경기침체와 대통령선거 등으로 아쉬움과 희망이 병존한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습니다.
이제 희망찬 기대로 시작하는 2008년은 신정부 출범과 함께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지정」에 따른 “경산학원연구지구”를 적극 육성 추진하면서 대구~경산간 광역전철망 구축, 문화콘텐츠기반 창조타운 조성, 삼성현 역사공원조성, 실내체육관 건립, 첨단신산업 기업유치 등 경산시의 힘찬 도약을 위해 그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한 해로서 지역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전 시민이 모두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새로운 변화와 도전이 예상되는 무자년 새해에는 모든 분들이 꿈과 희망을 실현하고,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 황상조>


 


 


■ 뜨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시길


다사다난 했던 정해년을 뒤로하고 희망찬 무자년의 새해를 맞이하여 25만 경산시민 모두가 건강하시고 소망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지난해를 되돌아보면 기름값 상승과 여러 업종의 경기 부진으로 인하여 어려움이 많은 한해였습니다.
특히나 서해안의 기름 유출로 엄청난 피해를 당하였고, 또 이를 온 국민이 힘을 합하여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모습을 TV에서나 신문, 각종 통신을 통하여 보도 될 때마다 가슴이 뜨거워져 옴을 느꼈습니다.
I.M.F를 슬기롭게 극복해낸 우리 민족의 여력이 이보다 더한 재난이라도 능히 이겨 내리라는 확신과 자부심이 솟아오릅니다.
정해년이 저물어가는 시기에 대구·경북의 일원에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경제적 파급 효과를 동반하는 계기가 되기에 생활의 활기와 희망으로 넘실되며, 우리민족의 여력이 전 세계를 지배할 날도 멀지 않았음을 예고하는 징조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존경하는 25만 경산시민 여러분!
저희 바르게살기운동경산시협의회의 회원 900여명은 정직한 개인, 더불어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 국민 정신운동을 행동강령으로 삼고 하루하루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작은봉사의 날 캠페인 전개-연간 12회 3600명, 국토대청결 자연정화 활동 전개-연간 6회 2200명, 사랑의봉사회의 무료급식봉사활동-연간 60회 300명,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쌀 전달식 255세대 255포(2550kg),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 및 위원 수련대회 개최-매년 약 700명 참여, 건전생활실천 강연회 개최(매년), 경산시 장학회 장학기금모으기운동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바르게살기운동경산시협의회의 문은 항상 활짝 열려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우리 모두가 불우한 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살기 좋은 내 고장을 만들어 나가는데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쁨과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바르게살기운동경산시협의회 회장 김정수>


 


 


■ 지역 정체성 지키는 큰 역할할 것


존경하는 경산 시민 여러분과 사랑하는 문화원 가족 여러분! 2008년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행운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07년 한 해는 문화원 내부 변화 속에서도 연초에 계획했던 1년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특히 한여름밤의 음악회, 경산시민의 날 문화축제, 경주세계엑스포 경산의 날 행사 등은 좋은 결실을 맺었습니다.
건강한 지역사회를 이룩하는데는 경제적 풍요도 중요하지만 문화적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의식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에 저희 경산문화원은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를 발굴하고 간직하는 일은 우리 지역의 정체성을 지켜나가는데 최선의 역할을 하겠습니다. 다산(多産)ㆍ다복(多福)을 상징하는 쥐띠 해에 저희 경산문화원에서는 지역문화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사업들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문화학교 신설강좌 확대, 경산시농악연합회 육성, 삼성현 전문 해설사 양성, 새로운 문화 장르 개발, 향토문화 발굴 등의 문화사업들을 전개하여 시민들에게 행복을 주고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문화원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항상 낮은 자세로 경산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를 문화활동에 반영시켜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문화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시민 여러분들도 항상 곁에서 애정 어린 마음으로 격려해 주시고 지켜봐 주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산문화원장 이덕재>


 


<757호 : 2008년 1월 1일 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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