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결과 장기 부문 우승은 서부2동분회 현채운, 준우승은 용성면분회 김두학, 장려상은 서부2동분회 배병안, 와촌면분회 윤성해 선수가 차지했다. 바둑 부문 우승은 남천면분회 우종근, 준우승은 와촌면분회 정세환, 장려상은 남천면분회 고성광, 압량읍분회 안해욱 선수가 차지했다. 이날 대회는 장기와 바둑 각 9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됐다.
최재림 지회장은 “어르신들이 노년의 행복을 누리기 위해 여가생활을 즐기면서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되므로 참여 선수들이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며 기쁨을 마음껏 누리면서 행복의 꽃길을 펼쳐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