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운경재단 경산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9일 기관 환경개선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해 추진한 민·관·학 ‘세대공감 벽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운경효봉사단, 경북대학교 벽화동아리 상투스, ㈜예일, 대학생 자원봉사자, 기관 담당자 등 총 31명이 참여해 민·관·학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기관 내 게시판 ‘사계절이 머무는 운경재단 경산센터’를 중심으로 봄 시작, 여름 활기, 가을 풍요, 겨울 동행의 의미를 담은 벽화를 함께 완성하며 공간에 따뜻한 변화를 더했다.
또한 벽화 완성을 기념해 (주)예일 정치수 대표가 기관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나누고, 운경효봉사단 최순기 회장, (주)예일 정치수 대표, 경산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최정호 소장이 직접 붓을 들고 기념 문구를 새기며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했다.
(재)운경재단 경산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이번 벽화 프로젝트는 어르신과 청년, 지역기업과 기관이 함께 세대공감의 가치를 실천한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