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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조와 스텔라장의 ‘봄의 대화’

최승호 기자 입력 2026.04.09 22:25 수정 2026.04.09 22:25


모처럼 봄의 향기에 가득찬 밤이었다. 밤벚꽃이 보름달처럼 환한 영남대 교정에서 정미조와 스텔라장의 무대가 펼쳐졌다.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신춘음악회 ‘봄의 대화’가 지난 31일 밤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떠오르는 싱어송 라이터인 스텔라장이 먼저 무대를 열고 대가 정미조가 무대를 달구었다. 마지막에는 에디뜨 피아프의 노래를 함께 부르며 봄을 맞이한 경산시민들에게 밤벚꽃보다 환한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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