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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남천면 대명 산전리 학산경로당 준공

권성옥 기자 입력 2026.03.26 12:03 수정 2026.03.26 12:03


남천면 대명리와 산전리 주민들이 이용하는 학산경로당(회장 김수열)이 지난 16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현일 시장, 이태춘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남천면 분회장, 전봉근 김상호 손말남 김화선 시의원, 김종태 문화원장 등 내빈과 경로당 회원 및 주민 80여 명이 참석했다.
 
학산경로당은 1992년 최초 건립 이후 줄곧 지역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해오다가 최근 같은 자리에 지상 1층 연면적 51.84㎡로 신축 재개소했다.

개소식에서 백운성 경산농협 이사가 준공과정에서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경로당 마당에서 고 백문학 선생의 공덕비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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