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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경산중앙병원, 개원 15주년 기념 가족돌봄청년에게 500만원 지원

홍지은 기자 입력 2026.03.26 11:20 수정 2026.03.26 11:20


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 경산중앙병원(이사장 정민혜)은 개원 15주년을 맞아 지난 3일 경산시 소재 가족돌봄청년에게 5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개원 15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은 다시금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환원해야 한다는 병원 설립자 근원 백승찬 이사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금은 경상북도사회공동모금회 ‘착한일터’를 통해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의 일부를 정기후원하여 조성했으며, 경상북도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임원주)에 전달돼 경산시 소재 가족돌봄청년 10명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정민혜 이사장은 “이번 지원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가족을 돌보는 청년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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