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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병국 전 시장. |
최병국 전 시장이 시청 기자실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선거전에 본격 뛰어 들었다.
최 전 시장은 “지난 1년간 경산 전역을 다니면서 여론을 청취한 결과 최병국 시장 재임시 어느 역대 시장들보다 시민의 지지를 업은 강한 추진력으로 남천강 정비사업, 실내체육관, 육상경기장, 도민체전, 남매공원, 삼성현 역사문화공원, 지하철 영남대 연장, 대구-경산간 교통환승제 실시, 진량공단 100만평 증설, 하양 와촌 지식산업 경제자유구역 100만평 유치 등 역대급으로 많은 일을 가장 잘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그 후 15년간 경산시정이 잠잤다는 여론이 있어 삼성현을 탄생시킨 자랑스러운 경산이 긴 침체에서 벗어나 다시 한 번 전진을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무소속 경산시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최 전 시장은 명품 교육도시, 친환경도시, 편리한 교통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AI 첨단도시 등 경산발전 핵심 5대 전략을 제시하고, 모든 시민이 원하는 가칭 경산하늘공원을 조성, 메노나이트 근대화문화공원을 조성 등 두 가지 공약을 발표고 나머지는 순차적으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