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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정·정치 정치 정치일반

“내가 사는 지역에 누가 출마하나?”

최승호 기자 입력 2026.03.26 10:23 수정 2026.04.09 22:05


6·3지방선거 기초의원(시의원) 선거에 출마할 더불어민주당 출마자들의 윤곽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최근 기초의원 공천 신청을 접수한 결과, 경산은 5개 지역구에 7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도당은 지난 24일 채택수, 이경원, 양재영 3명을 단수공천했다. 가선거구 전봉근, 박미향은 경선을 확정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6·3지방선거 기초의원 후보자 공천 신청을 접수한 결과, 경산은 5개 지역구에 18명, 비례대표에 4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의원선거에서는 광역의원(도의원) 4개 선거구에 총 10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당은 서류 심사와 면접, 여론조사 등을 거쳐 조만간 공천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도의원 1명이 늘어나고 시의원은 현재 15명으로 유지되는 선거구 변경안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양와촌, 진량압량자인용성, 남산남천남부동부, 중앙중방서부1북부, 서부2로 도의원 1명이 늘어나는 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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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지난호 1면 ‘우리지역 출마 예상자’기사에서
① 시의원 마 선거구의 진보당 박정애 전 시의원이 빠져 바로잡습니다.
② 시의원 라 선거구의 정병택 전 시의원은 관련이 없기에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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