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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정제호 작가 사진전 “빛과 숨 그리고 쉼”의 여정

최승호 기자 입력 2026.03.11 20:19 수정 2026.03.11 20:19


경산출신 사진작가 해인 정제호 작가 사진전이 지하철2호선 임당역에서 열렸다.

“빛과 숨 그리고 쉼”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본 빛의 본질을 탐구하고 있다. ‘네 가지의 여정, 일곱 샛길, 열아홉 걸음의 순례’라는 부제가 일러주듯 빛의 기원과 탄생과 축복, 관계의 자각, 추억의 동행, 치유와 휴식 등 작품들을 선보였다.
 
정 작가는 “빛과 숨, 그르리고 쉼은 빛의 근원에서 출발해 인연을 만나 gmasemffl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마침내 고요히 깨어나는 존쟁의 여정을 담은 전시라며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르고 당신 안의 빛을 조용히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제호 작가는 백천동에서 태어나 경산초중고를 거쳐 경북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환경부 공무원으로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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