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하양지부(회장 최준환)가 지난달 21일 하양꿈바우시장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지연 국회의원과 조현일 경산시장, 경산시의회 박순득, 강수명 의원 등 내빈과 향내 유림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최준환 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우리 유도회가 창립된 지 80년이 되는 해로서 80주년 기념하는 사업을 성균관과 함께 준비하고 있고 유림과 국민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가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특히, “올해는 공부자 탄강일(9. 28)을 국가지정 기념일로 제정하기 위한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