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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인물

진산광고사 허준열 대표 경산최초로 ‘옥외광고업 명인’ 선정

최승호 기자 입력 2026.03.11 19:44 수정 2026.03.11 19:44

경북도옥외광고협회 선정…경북12호, 경산1호

↑↑ 경상북도 옥외광고업 명인으로 선정된 허준열 대표.

경산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진산광고사 허준열 대표가 경산 최초로 ‘ 경상북도 옥외광고업 명인’에 선정됐다.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가 선정하는 ‘옥외광고업 명인’은 30년 이상 광고업에 종사하며 최고 수준의 숙련 기술로 품격 있는 도시경관 조성과 건전한 광고 문화 정착에 공헌한 이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자격요건은 △세무서 기준 창업 30년 이상 △옥외광고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경상북도옥외광고대상 수상 실적 △특허등록 등 7대 항목을 통과해야 한다.

경산 1호, 경북 12호 명인에 이름을 올린 허준열 대표는 지역에서 오랜 기간 광고업에 종사하며 아름답고 특색 있는 옥외 광고물을 개발해 지역 광고 문화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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