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교육·문화 문화 전시·공연

전통민화 전시회 ‘화원의 빛’

최승호 기자 입력 2026.02.11 19:41 수정 2026.02.11 19:41

27일까지 시청 로비…초중고 학생작가들 작품전


전통미술 작가를 꿈꾸는 학생들이 전시회를 열고 있다.
 
옥곡동에서 한국전통문화대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작가를 꿈꾸는 학생들이 ‘화원의 빛’이라는 주제로 경산시청 로비에서 전시회를 열고 지난 6년간 갈고닦은 솜씨를 뽐내고 있다.
 
참여작가는 이승은(경산여고1) 이소연(사동고1) 하연우(동문고1) 윤성욱(문명고1) 전서영(삼상현중3) 강서진(압량중2) 김태훈(삼성현중2) 김보경(노변초6) 김다은(성암초6) 한예지(서부초5) 강세원(숙천초5) 등 11명.

초중고 학생 작가들은 민화 서예 서각 등 전통미술 작가를 꿈꾸며 국립 한국전통문화대학이나 동국대 미술학과 등으로 진학을 준비하며 꾸준히 공모전에 참가하거나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학생전통미술교육연구회와 작가정지인국어논술학원에서 주관했다.





저작권자 경산i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