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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기념회 겸 북콘서트에서 발언하고 있는 김기현 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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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더불어민주당 전 경산시지역위원장이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지난 7일 시립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김기현과 함께하는 경산> 출판기념회를 겸한 북콘서트에는 황명선 최고위원과 임미애, 이수진, 전용기 의원 등이 축전을 보내 축하했고, 강민구 수성구 지역위원장과 동구 이승천, 고령 정석원, 영천 김종국 위원장, 정숙경 도의원 등이 직접 참석해 축하했다.
영양봉화청송 지역위원장인 박규환 민주당 대변인은 무대에 올라 김기현 전 위원장과의 인연을 소개하고 “지금 경북도에는 청년, 여성, 예술인 정치인이 꼭 필요하다”며 “그가 바로 김기현”이라고 추켜세웠다.
<김기현과 함께하는 경산>은 ‘보이지 않는 곳을 보이게, 들리지 않는 목소리를 들리게’ 하는 연대의 경산을 그리는 청년의 이야기‘를 부제로 1장 미술가 김기현: 예술과 삶이 만나는 순간, 2장 경산시민 김기현: 행동하는 예술가 3장 바닥의 정치인 김기현: 그리다, 채우다, 연결하다 로 구성돼 있다. 미술가 김기현이 정치인 김기현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이 책은 이번 6.3 지방선거에 도전하는 경산 청도 영천의 4명의 청년이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경산시장에 도전하는 김기현, 영천시장에 도전하는 이동민, 청도군의원에 도전하는 김종명 박호석의 현실과 꿈의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