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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최다빈 과장, 장산지역아동센터에 후원의 손길

최승호 기자 입력 2026.01.28 20:23 수정 2026.01.28 20:23

대학생 멘토로 활동한 인연으로 수년째 온정


지역아동센터에서 멘토로 활동했던 대학생이 취업 후에는 후원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장산지역아동센터에서 대학생 멘토로 활동했던 최다빈 씨(태광그룹 흥국생명 준법감시팀 소속) 가 지난 연말 장산지역아동센터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최씨는 대학생 때 장산지역아동센터에서 멘토로 활동한 인연으로 사회에 진출한 뒤에도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이어가며 매년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최씨는 “대학생 멘토로 활동하며 만난 아이들과의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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