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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하양농협 감사 선거 막판에 무투표

경산신문 기자 입력 2026.01.28 19:57 수정 2026.01.28 19:57

전·현직 비상임 3파전 직전 1명 사퇴

하양농협(조합장 허진덕) 비상임감사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막판에 1명이 사퇴해 무투표당선으로 정리됐다.

당초 비상임감사 선거에는 3명의 후보가 등록했으나 막판에 문성하 후보가 사퇴, 2명이 무투표 당선됐다. 무투표 당선된 후보는 허재성 전상호씨. 기호 1번 허재성 후보(1936년생)는 대곡2리 이장과 대곡2리 새마을지도자를 역임했으며, 하양농협 비상임이사를 지낸 바 있다. 기호 2번 전상호 후보(1961년생)는 청천리 새마을지도자와 청천리 이장을 역임, 현재 경산시 자율방재단 하양읍 회장과 하양농협 비상임감사로 활동 중이다.
 
비상임이사와 감사를 지낸 바 있는 기호 3번 문성하 후보(1961년생)는 막판에 사퇴했다. 하양농협 총회는 오는 30일 열릴 예정이다.

이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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