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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메이커교육센터에서 진행된 메이커 프로그램에 교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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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남부메이커교육센터(센터장 허영선)가 남부권역 유, 초, 중, 고등학교 교사 60명을 대상으로 메이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사들은 ‘가죽공예, 목공, 토탈공예’의 3개 과정 18차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가죽공예 강좌는 트위드 소재와 천연 가죽으로 만든 토트백 만들기, 목공 강좌는 서랍이 있는 참죽나무 선반 만들기, 토탈공예는 3일이 각각 다른 활동으로 글라스 아트 조명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디퓨져 만들기 활동을 하였다.
가죽공예 강좌에 참여한 경산지역 교사는 “재작년부터 꾸준히 지원하던 연수인데 올해 처음으로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학생들도 메이커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영선 센터장(경산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교사들이 연수를 통하여 메이커 프로그램의 장점을 얻게하고, 학교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경북형 메이커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교원 연수 강좌를 지속적으로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