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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서상길 청년문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운영관리부문 대상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최승호 기자 입력 2025.12.04 10:24 수정 2025.12.04 10:24


서상길 청년문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2025년 도 재생 종합성과평가 경진대회에서 운영관리부문 대상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전국 도시재생 준공 사업지 중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9월~10월 사업지 현장 평가, 11월 5,6일 예선 평가, 11월 12일 본선 평가를 거쳐 선정되었다. 경산시는 △주민·청년 협력 기반의 운영체계 △지속 가능한 공간 관리 전략 △청년문화 콘텐츠 활성화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현일 시장은 “서상길 청년문화마을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콘텐츠 지원, 청년 창작 생태계 조성, 주민 협력 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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