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의정·정치 시의정 행정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산시선수단 환영식

최승호 기자 입력 2025.11.15 19:58 수정 2025.11.15 19:58

경북체고 서예림 100 200 400R 3관왕…박지영은 100mH 2관왕
5000m 김유진, 남자일반 400m 김시온, 이규형, 정도영 금메달


경산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산시선수단 환영식을 가졌다.
 
경산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김유진 5,000m 대회신기록, 남자일반부 400m(김시온, 이규형, 정도영)), 은메달 2개(김유진 1500m, 김시온 100m), 동메달 4개(원반던지기 김일현·이혜민, 테니스 개인 신우빈, 단체 장수하, 박령경)로 총 메달 8개를 획득했다. 여고부 경북체고의 서예림은 100, 200, 400R에서 3관왕, 박지영은 100mH 100mH 2관왕을 차지했다.
 
FC경산 U-15 축구팀은 대구광역시 축구협회장기 유소년 축구대회 및 대구 중등 주말리그에서 2년 연속 준우승을 달성하는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경산시 유소년 축구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경북체고 서예림은 2025년 우석장학회 장학생으로 선발된후 곧 이어 열린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장학회 및 학교 관계자들을 기쁘게 했다. 이대원 코치는 “장차 한국 여자육상 단거리 대표주자가 될 서예림 선수가 우석장학금을 받은 후 경기력이 크게 향상된 것 같다”며 “지역사회의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서 선수를 대신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저작권자 경산i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