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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장애인인권영화제 ‘덕분아 고마워’

최승호 기자 입력 2025.11.13 18:24 수정 2025.11.13 18:24

장애인자립센터 10주년…뇌병변장애인협회와 공동 주관

↑↑ △ 김종한 지회장이 후원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열 번째 경산장애인인권영화제가 지난달 31일 청년지식놀이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경산시장애인자립센터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날 영화제는 ‘덕분아 고마워’라는 주제로 그동안 센터 설립과 운영에 도움을 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에 ‘덕분에 고마웠습니다’라고 인사하는 자리였다.

이날 상영된 영화는 <어른이 되면>. 장혜영 감독과 장혜정 배우가 참석한 참여자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행사는 경산시장애인자립센터(센터장 정경애)와 한국뇌병변장애인협회 경산시지회(지회장 김종한)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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