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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인물

바람햇살농장 박도한 대표, 산림청 ‘이달의 임업인’ 선정

최승호 기자 입력 2025.11.13 18:16 수정 2025.11.13 18:16


압량읍 소재 바람햇살농장 박도한 대표가 10월 산림청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됐다.
 
박도한 대표는 경산의 대표 특산물인 대추를 재배하여 생대추·대추즙 등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하고,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며 연간 약 1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농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임업 모델을 실천하고 있다.

박도한 대표는 “앞으로 임산물을 활용한 농촌 치유관광 사업을 활성화하여 임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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