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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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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 시의회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제기된 메노나이트 관광자원화 사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경산시는 학술용역 공정성 문제에 대해, 해당 용역은 2022년 3월 발주된 학술용역으로 당시 영남신학대학교가 관련 자료를 다량 보유하고 있어 원활한 과업수행을 위해 영남신학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용역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진행중인 사업은 2025년 2월에 완료된 「근대문화유산으로 보존가치 및 방향성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관련, 건축물 추정 가격 산출은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작성시 참고용 예비질의 절차로, 감정평가사에게 정식 의뢰 전 현장 및 기본 정보를 바탕으로 확인한 절차이며,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75조는 무허가 건물도 보상 대상에 포함한다고 명확히 하고 있어, 무허가 건물 매입에 관한 위법성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경산시는 “현재 「경산메노나이트 관광자원화 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시행 중에 있으며 2026년 5월에 완료예정”이며 “앞으로 경산시는 근대문화유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미래의 먹거리인 관광자원 다양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