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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정·정치 시의정 행정

‘국태민안 시민안녕 기원’ 사직제 봉행

최승호 기자 입력 2025.10.24 10:14 수정 2025.10.24 10:14

유림연합회 주관...삼성현역사문화공원 사직단


경산시가 시민의날 전야제로 지난 12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내 사직단에서 사직제를 봉행했다. 유림연합회(회장 김상도)가 주관한 올해 사직제에는 경산·자인·하양향교와 지역유림 등이 참석했다. 사직제 초헌관은 조현일 시장, 아헌관은 이철식 도의원, 종헌관은 김석재 하양향교 유도회 부회장이 맡았다. 사직제는 토지를 관장하는 사신(社神)과 농작의 풍년을 관장하는 직신(稷神)에게 지방관이 왕을 대신해 국태민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제례로 경산시는 매년 10월 13일 경산시민의 날을 앞두고 경산유림연합회 주관으로 봉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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