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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꽃피다 경산풍류 한여름밤 남매공원이 들쑥

최승호 기자 입력 2025.08.14 12:26 수정 2025.08.14 12:26

↑↑ 국악! 꽃피다 경산풍류 공연이 지난 2일 남매공원무대에서 펼쳐졌다.

국악! 꽃피다 경산풍류 공연이 지난 2일 남매공원무대에서 펼쳐졌다.

국악공연기획단 풍류(대표 박은숙)가 주최한 이번 2025년 국악공연은 장고를 주제로 삼도설장구, 경기민여, 상주아리랑. 신바람 공공장구, 교방장구춤 등이 무대에 올랐다.

마지막 피날레는 풍류 박은숙 대표의 선창으로 ’쾌지나 칭칭나네‘를 합창하며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떨쳐냈다.
 
출연진은 삼도설장구 유혜정 이지영 윤채웅 윤영서, 창부차령 외 박화선 홍경자 김명순 주서윤 장정옥, 상주아리랑 외 가야금 백미경 대금 변석준, 신바람 고고장구 박은숙 이진영 외, 교방장고춤 박정희 김수연 손승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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