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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경산시-경산시약사회, 공공심야약국 활성화 논의

최승호 기자 입력 2025.07.16 19:22 수정 2025.07.16 19:22

↑↑ 경산시와 경산시약사회가 공공심야약국 운영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산시와 경산시약사회가 공공심야약국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현재 경산시 공공심야약국은 2024년 3개소에서 올해는 7개소(하양 1개소, 진량 2개소, 자인 1개소, 동 지역 3개소)로 늘어났다. 운영시간도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운영하는 약국 3개소, 저녁 8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하는 약국 4개소로 다양화해 시민들의 시간적·지역적 접근성을 개선했다.

또 현재 시간당 4만원으로 책정된 지원금을 현실화하여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운영하는 약국에 대해서는 별도의 가산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경산시는 운영시간 다양화와 약국 지정 확대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심야 시간에도 더 편리하게 공공심야약국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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