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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에서 조현일 시장 외 관계자들이 리본 커팅식에 참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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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동 행정복지센터가 개청식을 가졌다.
이번 개청식의 부제는 “미래를 여는 문, 새로운 시작”. 이날 행사에는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주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남부동 행정복지센터는 행정기능은 물론, 복지, 문화, 소통, 기능까지 강화된 복합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주민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게 설계되어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활용될 수 있는 열린 청사를 지향한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 개청식을 계기로 남부동이 행정과 복지가 조화를 이루는 중심지로 성장하고,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지난 2023년 7월 착공해 지난 5월에 준공된 남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하1층, 지상3층의 연면적 2530㎡의 규모로 총사업비 119억원이 투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