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중앙로타리클럽과 퀸즈로타리클럽이 지난 19일 해내다CC 대연회장에서 합동으로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중앙로타리는 이날 신정담 회장에 이어 박동근 회장이 취임했고 퀸즈는 박미경 회장에 이어 배순정 회장이 취임했다.
국제로타리 3700지구 25-26 추광엽 총재는 이날 치사를 통해 “중앙로타리 신정담 회장은 최우수클럽 수상과 전 회원 PHF 시상을 이끌었고, 퀸즈로타리 박미경 회장은 전회원 RFSM시상과 저소득층 가정지원 등 클럽을 훌륭하게 이끌었다고 치하하고, 신임 박동근 배순정 회장에게는 함께 성장하고 함께 봉사하며 국제로타리 3700지구 슬로건인 ‘우리 함께 선행을’ 실천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중앙퀸즈로타리클럽은 진량고등학교와 경산지역아동센터, 달려라하니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경산신문사에 봉사금 각 50만원을 전달하고 해군사관생도에게는 관명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봉사를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