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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더불어 행복한 펜타힐즈더샵 1차 경로당

경산신문 기자 입력 2025.06.25 23:42 수정 2025.06.25 23:42

나만의 휴지케이스 꾸미기로 위생 및 인지기능 향상


서부2동 펜타힐즈더샵 1차 경로당(회장 최복숙)이 지난 23일 경로당 활동실에서 김계향 행복선생님 주관으로 나만의 휴지케이스 꾸미기 수업을 했다.

수업 시작 전 준비운동으로 ‘사랑의 트위스트’ 음악에 따라 손목털기, 잼잼, 건강박수 등 몸풀기로 분위기 전환을 하고, 타투 그림 스티커로 휴지케이스를 꾸미는 방법을 설명하고 실습을 실시했다.

수업을 진행한 김계향 행복선생님은 “타투 스티커로 휴지케이스 겉면을 예쁘게 장식하는 활동을 통하여 어르신들의 잠자는 창의성을 깨우며 인지기능을 향상시키고, 자기만의 개성 있는 작품을 완성하여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두루마리 휴지를 위생적으로 보관하여 실용성과 미관상 외에 유형적 무형적인 효과를 높힐 수 있다”고 말했다.

최복숙 회장은 “우리 경로당은 회원들 간에 서로 협력하고 격려하며 화목한 분위기를 위하여 단지 내 어르신들이 한 분도 소외된 분이 없도록 챙기며 보살피고 있다”며 “경비가 많이 필요한 만들기보다 음악과 율동을 겸한 신나는 분위기로 건강 유지에 더 많은 시간을 배정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성옥 시니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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