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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경산시민모임 3.15 의거현장 문화기행

장미진 기자 입력 2025.06.25 23:40 수정 2025.06.25 23:40

민주묘역과 창동예술촌 등 탐방


30년 역사를 자랑하는 경산지역 유일한 시민단체인 경산시민모임(대표 정진구)이 마산으로 문화기행을 다녀왔다.

회원들은 지난 15일 경산역에서 기차로 마산역까지 이동한 후 마산 민주묘역을 참배하고 창동과 오동동으로 이동, 김경년 문화해설사의 안내로 창동예술촌 골목 구석구석을 걸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골목가꾸기 사업현장을 참관하고 문화예술인들이 운영하는 갤러리 등을 탐방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정진구 대표는 민주주의와 지역운동,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문화기행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정당인, 치과의사, 자영업자, 회사원, 언론인 등 다양한 직업군이 참여하고 있는 경산시민모임은 매년 통일한마당 행사를 기획하고 마더센터와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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