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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로 떠나는 서상길(7)

경산신문 기자 입력 2025.04.09 14:59 수정 2025.04.09 14:59

안부자집 (글/그림 김인순)


안부자집은 그곳에 거주하던 많은 이들에게 안락함을 주었던 백년한옥이다. 이제 세월의 흔적을 지우고 아름답고 단아한 모습의 한옥카페로 새단장을 했다. 여러 가구가 함께 살며 정을 베풀던 그 따스함을 품고 이제는 힘차고 당당한 모습의 ‘청년家’로 다시 태어나 그 넉넉한 마음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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