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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교육 교육일반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 인문학 아카데미

최승호 기자 입력 2025.03.27 17:46 수정 2025.03.27 17:46

11월까지 지역민 대상 ‘별별 인문학’ 작가 초청강연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관장 강정진)가 오는 11월까지 청소년, 학부모 등 지역민을 대상으로 2025년 인문학 아카데미: 별별 인문학 작가 초청 강연을 운영한다.

별별 인문학 작가 강연은 트렌드, 인간관계, 웹툰, 문학, 클래식 등 다양한 주제 분야의 작가를 초청해 지역민의 인문학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인문학적 사고 고양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3월부터 총 7회에 걸쳐 강연을 진행한다.
 
오는 25일에는 트렌드 코리아 공저자 △한다혜 작가 「트렌드 코리아 2025」, 4월 25일은 심리상담가 △박상미 작가 「마음 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5월 30일 웹툰 정년이를 쓴 △서이레 작가 「어떤 사람이 작가가 될까?」, 6월 27일 그림책 작가 △이억배 작가 「한 장 한 장 그림책」 강연이 계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민 작가, 뮤지션 요조 작가, 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사 진병관 작가 강연이 계속된다.

인문학 강연은 하반기 11월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헌정보과(053-810-9911~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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