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지부장 김여욱)는 14일 경산 더아트라움뷔페에서 외식업지부 대의원 및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음식문화개선 실천 우수업소에 표창을 수여하고 회원 자녀 10명에게 금복주재단 및 지부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2025년 3월로 임기가 만료되는 김여욱(거제생선구이) 지부장에 이어 권동목(네거리식육식당) 부지부장을 신임 지부장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
한편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는 1989년 설립되어 경산시 외식업의 발전을 위해 식품위생교육,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 외식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홍보 등 외식업의 발전 및 위생수준 향상에 앞장 설 뿐만 아니라 2500여 명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등 회원 권익신장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