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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오른쪽에서 5번째 김기현 위원장, 한준호 최고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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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지역위원장과 경기 고양특례시(을) 지역위원장이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한준호 국회의원이 전국정당화를 위한 지역협력 협약을 맺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10월 지역주의 구도 극복과 전략 지역 당세 확장을 위한 대책 수립 및 지원을 위해 전국정당추진특별위원회를 설치해 국회도서관에서 발대식을 열고, 협력의원단을 출범시켰다.
지역협력 협약식에는 김기현 지역위원장과 경산시의회 양재영·이경원 의원 및 지역위원회 상무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고양특례시(을) 지역위원회에서는 한준호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맹재성·이경혜 의원, 고양특례시의회 최규진·이해림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국가균형발전과 더불어민주당의 전국정당화를 위해 상시적인 상호 교류 및 국회 차원의 지역현안을 지원하기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하고, 발전에 관한 논의가 이어졌다.
한준호 국회의원은 “지난 최고위원 선거 당시 경산 당원들과 한 약속을 지킬 때가 되었다”며 “전략지역의 당세 확장을 위한 지구당 부활의 노력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지역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찾고, 실행할 것”을 약속했다.
김기현 지역위원장은 “원외 지역의 입장에서 지구당 부활과 더불어, 민주적 의사를 반영하고, 지역에 민주당의 유능함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광역의원 중대선거구제로의 제도 개혁 또한 절실하다”며, “다음 지방 선거에 더 많은 기초·광역의원이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