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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시상식에 오른 경북음악협회 이현석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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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음악협회 경상북도지회 이현석 회장이 제38회 대한민국 예술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음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이현석 회장은 지난 30여 년간 오페라, 음악회, 지역예술 등 음악 예술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지난 2021년 경북음악협회의 회장으로 당선되어 현재까지 지역 음악예술 발전을 위해 힘을 쏟고 있는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음악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경북음악협회는 2022년, 2024년 이현석 회장 재임 중 2년 동안 한국음악협회 선정 우수지회에 선정이 되는 등 타 광역 지회에 비해 그 활동을 인정 받고 있다.
한편, 이현석 회장은 지난 2월 22일 11시 경산 새마을회관 4층 강당에서 개최된 경북음악협회 정기총회 제12대 임원개선 선거를 통해 단독 입후보로 제12대 경북음악협회 회장으로 재선되어 앞으로 4년간 경북음악협회를 이끌게 되었다.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엽합회가 매년 민간예술문화 발전과 국민들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헌신한 예술인들의 공익적 활동과 업적을 평가하고 시상을 통해 그 뜻을 기리고자 부문별 예술인을 선정하는 상으로 올해로 38회쩨를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