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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정·정치 시의정 행정

‘일상이 즐거운 문화 매력 도시 경산’ 비전 선포

최승호 기자 입력 2025.03.13 11:27 수정 2025.03.13 11:41

경산 문화관광 플랫폼 ‘경산관광문화재단’ 출범


경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조현일)이 지난 5일 출범했다.
 
이날 행사는 출범식은 식전행사인 중방농악공연과 지역 문화동호회 공연을 시작으로 △현판 제막행사 △시립합창단 오프닝 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문화 매력 도시 경산 홍보 영상 상영 및 비전 선포 △시립예술단 특별공연 △초청가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경산문화관광재단은 ‘일상이 즐거운 문화 매력 도시 경산’이라는 비전을 선포하며, 합창 관현악 극단 등 시립예술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경산시 문화예술의 정체성을 참석자들에게 선보였다.

경산문화관광재단은 경산시의 문화·관광 정책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전문기관으로 조현일 경시장의 민선 8기 공약에 따라 설립된 경산시 출연기관이다.

2023년 2월부터 1년 동안 재단 설립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 2024년 5월 경산문화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 등 재단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지난해 9월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최상룡 ㈜경산인터넷방송 발행인을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했으며, 정관, 조직 및 직원 정수 등을 제정한 후 11월 1일 설립 등기를 완료했다. 

경산문화관광재단은 경산시민회관에 사무실을 두고, 경산의 특색을 반영한 대표축제 개발 및 축제 추진, 관광콘텐츠 개발 및 기반 조성, 문화예술공연 및 예술인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경산의 문화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 나가는 중이다.

↑↑ 경산관광문화재단 출범을 축하하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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