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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현지 확인점검

최승호 기자 입력 2025.02.27 09:53 수정 2025.02.27 09:53

백안금구지구 배수개선사업장, 다문리 생활거점조성상업장 등


경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박미옥)가 제260회 임시회 기간 중 관내 사업장 2개소를 방문해 현지 확인·점검을 실시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압량읍 백안금구지구 배수개선 사업장(백안리 15번지) △진량읍 다문리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장을 차례대로 방문했다.

한편 백안금구지구 배수개선사업은 압량읍 백안리 15번지 및 금구리 777번지 일원에 배수장 2개소, 배수문 2개소 설치 사업으로 사업비 99억400만원(국비)을 투입해 2025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다문리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진량읍 다문리 195번지 일원에 45억 5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퇴어 지난해 12월 준공되었으며, 올해 3월 시설물 인계 및 운영관리 위·수탁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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