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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비 지원

최승호 기자 입력 2024.08.14 20:25 수정 2024.08.14 20:25

60세 이상 본인부담금 7000원

↑↑ 경산시청 전경.

경산시가 신속항원검사비 지원사업에 참여한 의료기관(39개소)에서 코로나19 유증상자 중 60세 이상, 12세 이상 기저질환자·면역질환자가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경우 본인부담금 7000원을 지원한다.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비 지원사업으로 7월 말까지 1800여 명의 경산시민들이 지원 받았다.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지난 2년간의 유행 추세를 고려 시 8월 말까지는 코로나 환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길 바라며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실내 환기를 실시하여 스스로 호흡기 예방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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