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진량새마을금고 탁구동호회, 칠순 맞은 회원 축하잔치

최승호 기자 입력 2024.08.02 08:33 수정 2024.08.02 08:33

↑↑ 이용기 씨 부부.

새마을금고 탁구교실 동호인들이 칠순을 맞이한 회원을 위해 칠순잔치를 선물해 훈훈한 미담을 연출했다.

진량MG최영목탁구교실은 지난 25일 3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한 탁구대회를 했다. 올해 칠순을 맞이한 최고령 이용기 회원을 위해 이날 칠순잔치를 겸한 대회를 열어준 것.
 
특히 이날 탁구교실에 상주하는 2개의 클럽인 진량MG탁구동우회(회장 윤성진, 총무 김은숙 최은희)와 최영목탁구클럽(회장 김방섭, 총무 김정관)이 모두 이용기 회원의 칠순을 축하하는 자리를 만들어 탁구 동호인들과의 화합은 물론 그동안 탁구클럽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진량새마을금고에 대해서도 고마움을 전하는 자리가 됐다.


저작권자 경산i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