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의정·정치 정치 정치일반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에 이영수 영천청도지역위원장 선출

최승호 기자 입력 2024.08.02 07:58 수정 2024.08.02 07:58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차기 도당위원장에 이영수 영천청도지역위원장이 선출됐다.

이번 경북도당위원장 선거에는 이영수(현 영천청도지역위원장) 후보, 양재영(현 경산시의원) 후보 등 모두 5명이 출마했다. 기호1번 이영수 후보는 권리당원 52.15%, 대의원 54.38%를 얻어 최종 득표율 52.6%로 더불어민주당 차기 경북도당위원장에 선출되었다.

신임 이영수 경북도당위원장은 “이제는 기대와 희망으로, 변방에서 중심으로 나가는 경북 민주당의 시즌 2를 함께 열어나가자”고 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자는 1974년 영천 출신으로 서울대 농대를 졸업하고 2008년부터 고향 영천에서 복숭아 농사를 지으며 서울대 출신 이장 3선, 전국농민회총연맹 정책국장으로 활동하다 제20대 대선 직전 민주당에 인재영입됐다. 제8대 지방선거 당시 경북도의원 출마, 제22대 국회의원에 출마한 바 있으며 현재 중앙당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경산i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